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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탑평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7층석탑. 국보 제6호이다. 탑이 위치한 곳이 한국의 중앙부에 위치한다 하여 중앙탑이라고도 불리는데, 전설에는 785년경, 즉 신라 원성왕 때에 세워진 것이라고 전한다. 화강석으로 만들었으며, 높이 14.5m로 통일신라시대에 세워진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큰 탑이다.   기단은 각부를 여러 개의 석재로 쌓았으며 상·하층 기단 모두 면석에 탱주(撑柱) 4주(柱)씩을 세웠다. 탑신부 역시 각부를 여러 개의 석재로 구성했으며 상층으로 올라갈수록 줄어들었다. 상륜은 노반을 2중으로 만들었는데 그 위에 복발(覆鉢)·앙화(仰花)만이 남아 있다. 세부 수법에 있어서 약식(略式)과 섬약한 경향이 보이며, 전체적인 형태도 높이에 비해 너비의 비례가 적어 지나치게 고준(高峻)한 느낌이다. 1917년 보수시 6층 몸돌과 기단 밑에서 사리 장치가 나왔는데 6층 몸돌에서는 경감(鏡鑑) 2매, 칠합(漆盒) 1개, 은제사리병(銀製舍利甁)과 그 안에 들었던 유리제 사리병 각 1개씩이 발견되었고, 기단에서는 청동제 유대합(有臺盒) 1개가 발견되었다. 그 중 경감은 고려시대의 거울로서 창건 이후 두 번째의 사리를 봉안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6호로 지정되었다.

파리지앵

파리지앵

길쭉하고 통통한 모양을 가진 프랑스 빵으로 물, 이스트, 소금, 물과 같은 기본적인 재료로 만들어진다. 길쭉하고 통통한 모양을 가진 프랑스 빵이다. 바게트의 한 종류로 전형적인 빵인 원통형의 바게트와 비슷한 생김새를 가졌으나 그보다 두께가 두툼하고 커다랗다. 이때 파리지앵의 길이는 바게트와 같거나 그보다 조금 더 긴 67~70cm 정도이고, 무게는 약 500g으로 바게트보다 많이 나간다. 또한 바게트에 비해 쿠프(Coupe, 빵 반죽 위에 내는 칼집)의 간격도 넓은 편이다. 파리지앵은 밀가루, 이스트, 물, 소금과 같은 기본적인 재료로 만들어지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우면서 촉촉하다. 조리법 볼에 미지근한 물과 이스트를 잘 섞어 준다. 이스트가 물에 잘 개어지면 여기에 밀가루를 섞어 걸쭉한 페이스트의 형태로 만든다. 깨끗한 타월로 볼의 윗부분을 덮고 하루 동안 휴지한다. 여기에 남은 밀가루와 소금을 첨가하여 반죽을 만든다. 랩으로 볼을 감싼 뒤 1시간 30분 동안 따듯한 장소에서 휴지한다. 작업대로 반죽을 옮긴 뒤, 반죽을 2등분한다. 각각의 반죽을 사각형 모양으로 평평하게 핀다. 반죽을 3분의 1지점까지 세로로 접고 반대편에서 다시 3분의 1지점까지 세로로 접는다. 반죽의 이음새를 잘 눌러준 뒤, 손으로 반죽을 굴려가며 길게 늘려준다. 캔버스 천에 반죽을 옮긴 뒤 다시 한 번 모양을 잡아주고 그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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